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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DC서 14·16인치 맥북 프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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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세계 개발자 콘퍼런스(WWDC)에서 새로운 맥북 프로 제품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WWDC는 다가오는 7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애플 전문 매체 맥루머스 등 외신은 미국 증권사 웨드부시(Wedbush) 애널리스트 대니얼 아이브스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WWDC에서 14인치와 16인치 맥북 프로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니얼 아이브스 애널리스트가 투자자들에게 전달한 메모에서 iOS, iPadOS, macOS, watchOS, tvOS 새로운 버전이 소개되며 새 맥북 프로 발표로 깜짝 놀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 전문 팁스터(정보 유출자) 존 프로서(Jon Prosser)도 WWDC에서 새 맥북 프로가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해 힘을 보태고 있다.

    애플이 준비 중인 새 맥북 프로 디자인은 이전보다 평평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터치바는 사라지고 HDMI 포트, SD카드 슬롯, 맥세이프가 추가된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중앙처리장치(CPU)는 자체 개발한 애플 실리콘이 탑재된다. 개선된 M1 프로세서 혹은 차세대 칩인 M2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지난해 열린 WWDC에서 자사 기기에 인텔 CPU 대신 ARM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애플 실리콘을 채택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당시 애플 실리콘으로 전환하는 데 2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출처:9to5mac)

    몇 달 뒤 애플은 지난 11월 M1 칩을 탑재한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를 선보였다. 이후 24인치 아이맥과 아이패드 프로에도 탑재하면서 M1 칩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대니얼 아이브스는 다른 애플 제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아이폰 13 제품 라인업에 저장용량 1테라바이트(TB) 모델이 추가될 것이고 2022년도 WWDC에서는 흔히 애플 글라스(Apple Glasses)라 부르는 애플의 증강현실(AR) 안경이 발표될 것으로 예측했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나유권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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