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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가 공개한 프리우스 5세대 신형에서 더 좋아진 점

지난 16일(현지 시간) 자동차 제조사 도요타(Toyota)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된 오토쇼(Auto Show) 진행 전 프리우스 하이브리드(prius hybrid)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프라임(prius hybrid prime)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 15일에 온라인으로 먼저 선보인 모델이다.

직원 대량 해고한 ‘메타’ 이번엔 ‘이 사업’까지 손 본다

빅테크 업계가 긴축 경영에 돌입하면서 고정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맞았던 호재가 사라지고, 경기 침체나 인플레이션과 같은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는 실적에서 잘 드러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메타버스를 주력으로 삼은 메타(Meta)의 성적표가 대표적이다.

윈도우PC에서 아이클라우드 사진 보는 방법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엔가젯(engadget) 보도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 11 PC에서 아이클라우드(iCloud) 사진을 볼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 MS는 이 기능을 업데이트하겠다고 지난달에 미리 발표했다. MS는 지난 9일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해당 기능은 이달 말까지 윈도우 11 이용하는 모두에게 적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토로라 ‘모토워치 70’과 애플워치의 공통점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 보도에 따르면, 모토로라(Motorola)가 ‘모토 워치 70(Moto 70)’이라는 새 스마트워치(Smartwatch)를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사실은 캐나다 전자제품 판매점 베스트바이(Bestbuy) 사이트에 해당 제품이 게시되면서 알려졌다.

RTX 4080 12GB, 4070 Ti로 돌아오나

엔비디아는 차세대 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4080을 선보인 이후 적지 않은 비판을 받았다. RTX 4080은 크게 12GB 모델과 16GB 모델로 나뉘었는데, 두 라인업 성능 격차가 굉장히 컸기 때문이다. 언뜻 보면 단순히 메모리 용량만 차이나는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12GB 모델과 16GB 모델은 동일한 모델이라고 부르기 민망할 정도였다. 

삼성은 왜 롤러블폰에 별 관심이 없을까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안드로이드센트럴(Androidcentral)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롤러블폰을 상용화하기보다는 계속해서 폴더블폰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