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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출시되지 못한 애플 충전기 ‘매직 차저’의 실제 모습

새로운 전자 제품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기획부터 출시까지 많은 과정을 거친다. 어느 정도 개발이 진척되면 시제품이 만들어지며, 내부 테스트가 진행된다. 소비자 입장에선 이 같은 과정을 알 턱이 없다. 물론 종종 팁스터(정보유출자)를 통해 알려지기도 하지만, 그들이 전하는 소식은 매우 제한적이며 100% 신뢰하기 어렵다.

가짜와 싸우는 SNS와 역행하는 트위터

인터넷의 가장 큰 특징은 익명성이다. 익명성은 인터넷이 등장한 초기부터 사용자들에게 보장된 관례적 권리다. 익명성 덕에 사용자들은 신분을 노출하지 않고도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 허나 밝은 면만 있는 건 아니다. 익명성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사회, 경제, 정치적으로 혼란을 일으키는 이들이 등장했다.

‘무임승차 OUT’ 위해 넷플릭스에서 내놓은 새 기능

넷플릭스의 장점은 하나의 계정에 여러 개의 프로필을 만들어 계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많은 가입자가 가족이나 친구와 계정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저렴한 요금제인 베이직은 2개의 장치에서 동시 시청이 가능하고, 프리미엄 요금제는 최대 4개의 장치까지 동시에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테슬라의 운전보조 시스템을 둘러싼 끊임없는 잡음

테슬라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이 끊임없이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테슬라는 회사 차량에 오토파일럿(Autopilot)과 FSD(Full Self-Driving)와 같은 ADAS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오토파일럿은 지난 2015년 10월 출시된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이다. 해당 기능은 레벨 0 ~ 레벨 5로 나뉘는 자율주행 레벨에서 레벨 2에 해당한다.

유튜브의 미래도 결국 소셜커머스인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틱톡까지.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주된 수입원은 바로 광고 수익이다.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하면, 나도 모르게 수많은 광고에 노출된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메인 피드는 물론 스토리 게시물을 스크롤 하며 넘길 때도 중간에 광고를 삽입해 사용자에게 광고를 노출한다. 유튜브와 틱톡도 크리에이터 영상을 활용해 광고 수익을 올린다.

도요타가 공개한 프리우스 5세대 신형에서 더 좋아진 점

지난 16일(현지 시간) 자동차 제조사 도요타(Toyota)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최된 오토쇼(Auto Show) 진행 전 프리우스 하이브리드(prius hybrid)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프라임(prius hybrid prime) 모델을 공개했다. 지난 15일에 온라인으로 먼저 선보인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