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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펜, S시리즈에 쏙? 삼성의 큰 그림

FPT shop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에 많은 변화가 있을 지도 모르겠다. 최근 S시리즈의 출시가 12월로 앞당겨졌다는 설이 돌면서 관련 루머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Sam mobile,...

넷플릭스 무료 멤버십 출시, 기대 안 되는 이유는

넷플릭스가 무료 멤버십을 출시했다. 이용 요금이 비싸 가족이나 지인들과 나눠 내고 있었다면 상당히 솔깃할 만한 소식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무료 멤버십은 우리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가...

소니 자회사가 만든 PS5용 SSD, 인증은 NO?

Nextorage NEM-PA 소니의 자회사 넥스토리지(Nextorage)가 플레이스테이션5에 장착할 수 있는 SSD 'NEM-PA'를 출시했다.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PS5)에 지난 15일 배포하기 시작한 최신 펌웨어를 설치하면 서드파티 SSD를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할 수 있는 저장 공간은 1TB도 채 되지 않았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용량이 큰 SSD를 장착하고 더 많은 게임 타이틀을 설치하는 게 가능해졌다. 소니에 따르면, 장착할 SSD는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야 하며 용량은 250GB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SSD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방출할 수 있도록 방열판을 장착해야 한다. NEM-PA는 이런 요구 사항을 모두 만족한다. PCIe 4.0을 지원해 읽기 속도는 초당 7GB에 육박한다. 게임을 빠르게 로딩하고 플레이하기에 적합하다. 용량은 1TB와 2TB 옵션으로 제공된다. 방열판도 기본으로 장착돼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NEM-PA는 PS5에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SSD처럼 보인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Nextorage NEM-PA 일단 가격이 비싸다. 일본 요도바시에서 NEM-PA의 가격은 1TB 옵션이 36,444엔, 2TB 옵션이 68,667엔으로 책정됐다. 한화로 39만 원, 74만 원 정도다. PS5용 최고의 SSD라고 평가받는 WD SN850의 가격은 1TB 249달러(약 29만 원), 2TB 380달러(약 45만 원)로 훨씬 저렴하다. 속도가 비슷하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굳이 NEM-PA를 고를 이유가 없다. 심지어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 구매하기 어렵다. 아마존, 뉴에그, B&H 등 유명한 글로벌 전자기기 쇼핑몰에서는 넥스토리지 SSD를 찾아볼 수 없다. 일본의 일부 전자기기 유통 사이트에서만 판매 중일 뿐이다. PS5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공식 플레이스테이션 인증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제조사의 설명에 따르면 NEM-PA는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의 라이센스 프로그램 아래 개발된 제품이 아니다. 따라서 플레이스테이션이 지원하는 모든 게임 타이틀에 대한 호환성을 보증하지 않는다. 몇 가지 게임 테스트도 넥스토리지가 자체적으로 진행했을 뿐이다. 상품 설명을 보면 NEM-PA는 영락없는 PS5 전용 SSD다. PS5에 손쉽게 설치해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제조사 유튜브 채널에는 PS5에 NEM-PA SSD를 장착하는 방법, 게임을 SSD에 저장하는 방법을 설명한 동영상까지 게시돼있다. 하지만 가격대가 경쟁 제품들과 비슷한 수준까지 인하되고 공식 플레이스테이션 인증을 받지 않는 이상 인기를 끌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체온 측정부터 UV살균까지 OK! 앱코 HC1 비접촉 체온계 KIT 리뷰

요즘 체온을 재는 게 익숙해졌다. 출근할 때는 물론 밥 먹으러 식당에 가거나 마트에서 장 볼 때에도 체온 측정은 필수다. 코로나19 감염 의심 여부를 미리...

스마트폰 120W 초고속 충전··· 속도는 어느 정도?

Xiaomi 11T Pro 샤오미 11T 프로의 충전 테스트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 17일 해외 IT 매체 폰아레나(PhoneArena)가 공유한 내용에 따르면 샤오미 11T 프로에 탑재된 5000mAh 용량의 내장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는 데 걸린 시간은 겨우 25분이었다. Xiaomi 11T Pro 샤오미 11T 프로에는 120W 초고속 충전 기술이 적용됐다. 삼성의 약 5배, 애플의 6배에 달하는 속도다. 반면 완전히 충전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절반 정도로 줄어드는 데 그쳤다. 왜냐하면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해 충전 속도를 조절하는 '완충 구간'이 있어 항상 최대 속도로 충전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11T 프로는 폰아레나가 지금까지 테스트한 스마트폰 중 가장 빠른 충전 시간을 보였다. 어떻게 이렇게 빠른 충전 속도를 낼 수 있을까. 그 답은 '배터리 수'에 있다. 샤오미 11T 프로의 배터리 용량은 5000mAh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실제로는 2500mAh 배터리를 2개 탑재한 구조를 적용했다. 충전기를 연결하면 두 배터리를 각각 60W 속도로 동시에 충전해 총합 120W만큼의 효과를 낸다. 샤오미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다니엘 데스잘라이스는 전압을 5볼트로 고정하는 대신 충전 경로를 4개까지 분할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전류를 20암페어(A)로 고정하면서 높은 전압을 가하지 않고도 배터리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1개에 높은 전압을 가해 충전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발열이나 화재 위험이 적다. 배터리 수명도 길다. 샤오미는 배터리를 800번 충전한 뒤에도 전체 용량의 80%를 사용할 수 있다고 보장했다. 아이폰 12 시리즈의 경우 500회 충전했을 때 원래 용량의 최대 80%로 동작하도록 설계됐다.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스마트폰 배터리를 800번 충전하려면 약 2년 정도 소요된다. 스마트폰 교체 주기나 보증 기간과 일치해 소비자의 불편을 줄일 수 있다. 한편 샤오미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11T 프로의 충전 소요 시간은 17분으로 폰아레나의 테스트 결과보다 8분이나 빠른 것으로 나타난다. 폰아레나는 테스트 방식이 다르다고 언급했다. 샤오미는 배터리가 2% 남아있을 때, 폰아레나는 완전히 방전된 상태에서 충전 테스트를 시작했다.

아이폰이 우울증, 인지력 저하도 읽는다면?

Apple 애플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심박수와 심전도 등을 체크하듯이 정신 건강도 모니터링하는 방식을 테스트 중이다. ​애플은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와 약물 제조사인 바이오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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