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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인문학] ‘사물인간’이 ‘기계지능’과 합체한 ‘자율 사물’ 세상의 인간은?

지난 8일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는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제1회 한미 디지털경제 협력포럼’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렸다. 한국과 미국의 디지털경제 협력을 내건 첫 포럼의...

아마존 우산아래···존재감 과시한 자율주행차 숨은 강자 ‘죽스’의 파워는?

아마존 산하로 들어간 죽스가 지난주 첫 양방향-4륜구동 자율주행 전기차를 공개했다. 앙증맞은 디자인에 비해 차량 내부가 넉넉하다. (사진=죽스) 지난 6월 아마존에 인수된 죽스가 지난 14일 발표한...

[인문학IT] 미국이 결코 중국을 따라잡지 못할 IT기술은?

핸드폰이 사용자의 분신이나 다름없는 세상이 열리면서 핸드폰 보안이 나날이 강해지고 있다. 요즘은 지문으로 핸드폰 잠금을 해제하는 게 일상이어서 종종 “손가락 좀 빌려줘”란 농담 같은...

V2G를 아시나요?···뉴욕주, e스쿨버스 주차시 잉여전력을 송전망으로

뉴욕시가 전기 스쿨버스를 운행하면서 발전하고 남아도는 전력을 그리드로 전달하는 ‘전기(e)스쿨 버스’ 시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라이온전기회사) 뉴욕시가 ‘전기(e)스쿨 버스’ 시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는 ‘V2G(Vehicle 2 Grid)’, 말그대로 차량(Vehicle·전기스쿨버스)에서 발전하고...

[인문학IT] 헤라클레이토스가 통탄해 마지 않을 ‘초개인화 기술’

그리스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들어갈 수 없다는 말로 유명하다. 그의 철학을 상징하는 “만물은 유전(流轉)한다”(판타레이, Πάντα ῥεῖ, panta rhei)는 말과 상응하여 널리...

사회적 거리두기?···이걸로 한방에 OK

이태리의 IK멀티미디어라는 회사는 직원들이 서로 1.8m 이내 거리로 접근하면 불이 켜지고, 진동하고, 귀찮게 경고음을 내는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하고 근무한다. 이를 제작하는 회사이기도 하다. (사진=IK멀티미디어)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