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은 우리의 데이터를 관리할 능력을 가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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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정보를 소홀히 여기는 기업이 좋은 말을 듣게 될 일은 없다.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필시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게 된다. 실상 수집은 시작에 불과하다. 다음부터는 어떻게 데이터를 잘 관리하는 지가 더욱더 중요해진다.

기업이 발 벗고 나서 우리의 데이터를 지켜주리라 기대할 만큼 요즘 사람들은 순진하지 않다. 누군가는 감시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그래서 국가 단위에서 사생활 보호와 개인정보를 보호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규정을 위반하게 되면 기업은 막대한 과징금을 부과 받거나 적절한 행정 처분에 따라야 한다.

이런 분위기 임에도 개인정보에 관해 의구심을 품게 하는 기업이 있다. 전 세계 29억 명이 사용한다는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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