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거리 더 많아진다…진정한 OTT 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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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애플TV+, 왓챠, 쿠팡 플레이…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OTT 서비스는 많습니다. 넷플릭스가 점유율 50%내외로 국내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긴 하지만, 토종 OTT의 기세가 만만치 않죠.

퀄리티 높은 오리지널 콘텐츠와 시리즈 일괄 업데이트, OTT 선공개 TV 후송출 등으로 이용자들을 홀리고 있는데요. 올해는 OTT 서비스의 경쟁이 더 치열해질 듯 합니다. 국내 진출을 예고한 글로벌 플랫폼이 많기 때문인데요. 어떤 플랫폼들이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인지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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