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안내서] ARC, 인텔의 그래픽카드 시장 참전에 거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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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그래픽카드 시장에 뛰어든다. 인텔의 그래픽카드는 ‘아크(ARC)’라는 이름으로, 모바일부터 하이엔드 게이밍 데스크톱 PC까지 두루 끌어 안는 라인업이 만들어진다. 엔비디아와 AMD가 양분하고 있는 그래픽카드 시장에 도전장을 내는 셈이다. 실제 성능도 엔비디아의 GTX1650부터 RTX3070에 견줄 만큼 뛰어날 것이라는 예고도 나오고 있다.

먼저 ‘인텔이 이런 높은 성능의 그래픽카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라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인텔은 이미 20년이 훌쩍 넘는 기간동안 꾸준히 그래픽 처리기를 만들어 왔던 기업이다. 심지어 ‘컴퓨터의 그래픽 출력’이라는 기본적인 관점에서 보면 인텔은 시장 진입 이후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어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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