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은 물먹는 하마? 캘수록 생태계 위협…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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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배터리는 전기 자동차를 비롯한 여러 전자기기에 쓰인다. 과거 납 배터리에 비해 용량이 크고 재충전 가능하며 무게가 가벼워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리튬이온 배터리의 주원료는 리튬이다. 자동차 산업이 내연기관에서 전기로 전환하고 있고 오토바이, 자전거, 킥보드 등 전기 모빌리티가 늘어나면서 점점 더 많이 쓰이고 있다.

이들 기기 뒤에는 ‘친환경’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과연 그럴까. 아쉽게도 리튬 채굴 과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친환경과는 거리가 먼듯하다.

■ ‘리튬 채굴’ 인근 호수서 플라밍고(홍학) 개체 감소

남아메리카는 전 세계 리튬 생산량의 56%를 차지하는 ‘리튬 삼각지대’가 있다. 칠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세 나라 국경이 맞닿는 지역이다. 이곳에는 소금 평원이 많다. 그 중 칠레에 위치한 아타카마 소금 평원(Salar De Atacama)이 유명한데, 전 세계 리튬의 3분의 1이 매장돼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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