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신기록 달성한 쿠팡, 투자해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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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인 10일 17% 가까이 급락했던 쿠팡주가가 간밤에는 다시 회복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급등과 급락을 오가고 있는데요. 최근 나스닥 상황이 좋지 않아 주가가 요동치는 건 쿠팡만의 일은 아니에요. 다만 3~4%가량(16일 기준) 오르락 내리락하는 아마존, 테슬라, 알파벳과 달리 쿠팡의 변동성은 꽤 심한 편입니다.

쿠팡의 주가가 요동치는 건 어제오늘 일은 아닙니다. 쿠팡은 지난해 3월 뉴욕 증시에 상장한 이후 공모가(주당 35달러)보다 40%(29.25달러)나 오르면서 큰 관심 받았어요.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주가는 반 토막이 난 상황입니다. 불안정한 증시를 감안해도 주가는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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