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출시된다는 맥북에어(2022)에 대한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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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애플

새로운 맥북 에어가 온다
애플이 2022년에는 새 맥북 에어(Macbook Air)를 내놓을까? 맥북 에어는 애플의 맥북 제품군 중 가장 저렴한 모델이다. 2020년 자체 칩 M1을 적용한 맥북 에어를 출시하면서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고, 21년에는 자체 M1 후속 칩을 사용한 맥북 프로도 내놓았다.

맥북에어가 출시된 지 어느덧 1년이 넘었다. 그러다 보니 올해는 새로운 자체 칩을 적용한 맥북 에어의 출시가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이가 많다. 관련 루머들은 이미 온라인에 여럿 올라온 상태다. 과연 새로운 맥북 에어는 어떤 요소들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루머를 통해 살펴볼까 한다. 
 

어떻게 달라질까?
작년 12월, 블룸버그 통신(Bloomberg) 등 다수의 해외 매체는 새 맥북 에어는 설계부터 완전히 새로워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2020년에 출시한 맥북에어는 M1 칩을 사용했었어도, 외형 디자인에서는 기존과 바뀐 요소가 없었다. 

 
 



출처:애플

디자인
현재의 맥북 외형은 전면에서 후면으로 갈수록 두께가 두꺼워지는 고유의 테이퍼 디자인인데, 아마 더는 이 디자인을 만날 수 없을 듯하다.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지난 1월 18일 애플이 2022년형 맥북에어의 두께를 맥북 프로처럼 균일하게 바꿀 것이라고 보도했다. 

물론 맥북 프로보다는 더 얇고 가벼울 것이다. 디스플레이의 화면 주변부인 베젤 또한, 맥북 프로처럼 얇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애플이 아이북 이후 처음으로 맥북 에어에 흰색 베젤과 흰색 키보드를 도입하고, 24인치 아이맥처럼 다양한 색상을 채택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색상의 다양한 선택에 대한 가능성은 꽤 있어 보인다. 

1080p의 전면 카메라?
사실 노트북을 구매함에 있어 내장 카메라의 화질을 따지는 소비자는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1월 3일 맥루머스(MacRumors)는 애플이 2022년 출시될 맥북 에어에 1080p 페이스타임 카메라를 적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미 최근 출시된 24인치 아이맥과 맥북 프로에는 1080p 페이스타임 카메라가 적용된 바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올해 맥북 에어가 출시된다면 해당 등급의 카메라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출처:애플

Apple M2 프로세서
2020년에 출시된 맥북 에어는 처음으로 애플 자체 칩인 M1이 적용된 제품이다. 2021년에는 M1 Pro, M1 Max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어 맥북 프로에 쓰였다.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지난 1월 18일 새로 나올 맥북 에어에는 M2 칩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출처:애플

돌아온 맥세이프
애플 전문 소식지 맥루머스(MacRumors)는 작년 10월 20일 2022년형 맥북 에어에 맥세이프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맥세이프란 자석을 이용해 선을 당기면 쉽게 분리되는 전원 커넥터이다. 애플은 2016년 출시한 맥북부터 맥세이프를 제거하고 USB-C 타입으로 통합한 바 있으며, 최근 맥북 프로를 출시하면서 맥세이프를 되살린 바 있다. 
  
가격대?
톰스가이드(tomsguide)는 1월 22일 기사에서 새 맥북 에어를 현재 맥북 에어의 고급 버전으로 포지셔닝 할 것이라기보다는 비슷한 가격을 고수할 것으로 내다봤다.

윈도우 노트북과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이유이다. 물론 램(RAM)과 스토리지를 추가하면 가격은 오르게 된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M1 맥북에어의 가격은 8코어 CPU, 7코어 GPU, 256GB SSD = 999달러(약 120만 원), 8코어 CPU, 8코어 GPU, 512GB SSD = 1,249달러(약 150만 원)이다. 

 
 

출시 예정?
애플은 2021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신제품과 자사의 서비스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새로운 맥북 에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IT팁스터 존 프로서 등 다수의 외신 매체들은 M1 맥북 에어가 출시된 지 1년이 넘었기 때문에 애플은 곧 새 맥북 에어를 선보일 때가 되었다고 예상하고 있다. 

애플 분석가로 잘 알려진 대만 TF 국제 증권 궈밍치 애널리스트 또한 애플이 2022년 2분기 말이나 3분기에 양산을 시작해 그 해 3분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지난 10월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추후 의견을 번복했다. 다수의 전문가들이 상반기가 아닌 2, 3분기 정도로 전망하고 있는데, 현재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보니 품귀현상으로 인해 제작 및 공정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fv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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