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또 유출…루머로 미리 보는 갤럭시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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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 시리즈 출시 시기가 올해 초로 점쳐지고 있다. 공개 일정은 1~2월 중으로 예상된다. 예정 시기가 다가오자 IT 매체, 유명 팁스터 사이에서 제품 루머도 유출되고 있다. 

2022년 출시될 S 시리즈는 직전 모델과 얼마나 다를까? 관련 루머들을 모아봤다. 

IT매체 Slashgear에 따르면, 갤럭시 S 시리즈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일반 모델인 S22, 일반 모델보다 사이즈가 큰 S22+, 카메라 성능이 뛰어난 S22 울트라 등 3가지로 출시된다. 출시 색상에도 차이가 있는데 S22와 플러스는 흰색, 로즈골드, 그린, 블랙. 울트라는 흰색, 검은색 어두운 빨간색으로 추정된다. 

왼쪽은 S22, 오른쪽은 S22 울트라

디자인의 경우, S22와 S22 플러스는 전작과 매우 유사하다. 카메라의 위치하며 모듈도 거의 같다. 울트라 모델은 S펜 슬롯이 있어 갤럭시 노트의 역할을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또 후면 카메라 디자인은 똑같이 카메라가 5개 탑재됐지만 조금 다르다. 모듈이 카메라 3개, 2개로 나눠 지거나, 모듈이 아예 사라지고 물방울 형태로 배치될 가능성도 높다. 



https://twitter.com/UniverseIce/status/1464557133333397510/photo/2

IT 관련 유명 트위터리안 아이스유니버스는 S22 시리즈 사이즈가 직전보다 비교적 작다고 언급했다. 팁스터는 유출된 액정 필름을 공개하면서 아이폰 13(6.1인치)과 비교했을 때, 사이즈가 약간 작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일반 모델은 6.06인치, 플러스는 6.55인치로 추정된다. 울트라의 경우, 6.81인치로 직전 모델보다 미세하게(0.01인치) 커진다.

삼성이 Z 폴드 모델에 UDC(Under Display Camera)를 탑재했듯, 이번 S 시리즈도 풀 화면을 구현하는 게 아니냐는 설도 돌았지만 이는 틀린 추측으로 보인다. S22, S22 울트라는 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Letsgodigital

울트라는 모서리가 둥근 S시리즈와 달리 각진 디자인으로 채택됐으며, UDC 탑재설이 여전히 나오고 있긴 하다. 하지만 Techradar가 전한 소식에 의하면, 삼성은 UDC의 기술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평가해 이를 빼기로 결정했다. 

Slashgear는 “갤럭시S22 시리즈에는 퀄컴의 스냅 드래곤 898 혹은 삼성의 엑시노스 2200이 탑재된다”라고 예상했다. 칩은 출시 시장에 따라 구분돼 장착된다. 북미나 중국 모델에는 스냅드래곤, 한국과 유럽에는 엑시노스 칩셋이 탑재되겠다. 



Mac Pro Tricks

카메라 화질은 S22는 화질이 이전과 동일하다. 단, 센서 기능을 강화해 고해상도 모드를 지원한다. 아이스유니버스는 후면 카메라 메인은 50MP, 초광각 12MP, 10MP 망원이 들어간다고 추정했다. 

S22 울트라는 108MP 메인, 12MP 초광각, 10MP 망원, 10MP 잠망경이 탑재된다. 영상 화질은 8K 60fps로 성능이 업그레이드된다. 

제품 공개 일정은 내년 2월이 가능성이 가장 높지만, 글로벌 칩 부족 사태를 감안해 제품 출고 일정은 미뤄지겠다. 유출 관련 전문가 존 프로서는 2022년 2월 8일 라인업 출시를 예상했고, 판매 개시는 2월 18일이라고 점쳤다. 

https://twitter.com/jon_prosser/status/1457058690406699011/photo/2

가격은 울트라를 제외하고 인상이 없을 듯하다. 울트라는 S펜 슬롯 장착과 동시에 출고가가 10만 원 정도 오른 1299달러(한화 155만 원)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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