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광 블랙, 핑크, 오렌지…본 적 없는 아이폰 컬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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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좀 특별한 아이폰 컬러가 나올까? 지난 4월 말 애플이 보라빛깔의 아이폰 12·미니를 출시한 이후, 차기작 컬러와 관련한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다. IT매체는 아이폰 13에서는 이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던 컬러가 나올 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

무광 블랙

Macrumors

아이폰의 다크 그레이 보다 더 어두운, 검은색보다 더 진한 컬러가 나온다는 설이다. Techradar는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연필 흑연 색상과 비슷한 제품을 애플이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얼룩을 줄이기 위해 무광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해당 색상은 아이폰 13 프로, 프로맥스에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진한 분홍색

Wccftech

Wccftech는 애플이 M1 아이맥을 다양한 컬러로 출시한 것으로 봤을 때, 아이폰 13 시리즈 역시 컬러 마케팅을 고수할 확률이 높다고 보도했다. 또 스마트폰 악세사리 제조업체 PengPhones의 트윗을 봤을 때 진한 분홍색상의 아이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해당 트위터리안은 신제품 공개일에는 이전에 공개했던 로즈핑크 컬러를 공개하겠지만, 21년 말 추가로 진분홍색 컬러를 선보일 수 있다는것. 매체는 애플이 프로 모델에 이런 종류의 색상을 사용하지 않은 경향이 있지만, 요즘의 행보를 봤을 땐 충분히 실현이 가능한 설이라고 설명했다.

노을빛 주황색

@Jon_prosser

Tomsguide는 애플이 지난번 출시한 주황색과 다른, 조금 더 연한 빛의 노을빛 주황색을 공개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IT 유명 트위터리안 존프로서(@Jon_prosser)가 공개한 13 CAD 파일에서 해당 컬러를 확인할 수 있다.

매체는 “애플이 오렌지 빛깔의 제품을 출시할지 확신은 서지 않지만, 노치가 얇아지는 등 다른 디테일을 봤을 때 우리가 소식통에게 들은 모델과 꽤 비슷하다”라고 언급했다.

해당 컬러 외에도 진한 파랑 등 단색의 아이폰 컬러를 많이 만나 볼 수도 있다는 설, 보랏빛깔의 아이폰처럼 파스텔 톤을 여럿 볼 수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전다운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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