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8]가민 신제품 ‘비보스마트4’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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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스마트4

가민이 유럽 가전박람회(IFA 2018)에서 신제품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스마트밴드 ‘비보스마트(Vivosmart) 4’입니다. 

비보스마트4는 전작보다 디스플레이의 폭을 줄였습니다. 디스플레이는 터치스크린 OLED를 탑재했습니다. 배터리는 최대 7일을 지속해 비보스마트3보다 배터리 수명이 이틀 더 길어졌습니다.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전화, 문자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보스마트4에는 산소 포화도를 측정하는 맥박 산소 센서가 탑재됐습니다. 이는 수면의 질을 측정할 수 있게 도와주고, 수면시 얼마나 움직였는지도 측정해줍니다. 

심박 센서도 추가돼 심박수가 비정상일 때 감지해 경고를 합니다. 매일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필요하면 휴식 타이머도 제공합니다.

GPS와 NFC 기능은 없습니다. GPS가 빠진 점이 아쉽습니다. 무게는 스몰/미디엄이 20.4g, 라지가 21.5g입니다. 

색상은 총 4가지입니다.

가격은 140유로입니다.


가민 비보 스포츠도 전시됐습니다. 

비보 스포츠는 지난해 출시된 제품으로 가민은 운동 기록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기록할 수 있는 스마트 액티비티 트래커입니다. 

화면이 항상 켜져 있는 올웨이즈 온 가민 크로마 컬러 터치스크린을 적용했습니다. 걷기, 러닝, 사이클 등 아웃도어 액티비티, 근력 운동과 유산소운동 등 실내 운동까지 다양한 운동 기록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GPS 모드에서 최대 8시간, 스마트워치 모드에서는 최대 7일의 배터리가 지속됩니다.

비보 핏도 볼 수 있습니다. 이 기기는 충전해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닌, 교환형 배터리로 작동해 1년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탑재한 대신 무게는 35g으로 좀 무겁습니다.

베를린(독일)=테크플러스 에디터 송혜영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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