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8]日 생활가전 강자 ‘파나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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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가전박람회(IFA 2018)에 커다란 부스를 차린 파나소닉을 찾았습니다. 지금은 많은 부분 자리를 내줬지만 전통 생활가전 강자답게 여러 제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방 가전

유럽 빌트인 시장은 약 180억달러로 전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큽니다. 밀레(Miele), 가게나우(Gaggenau) 등 역사가 깊은 빌트인 브랜드들의 본고장입니다. 그래서 국내나 일본 전자 회사들은 유럽 빌트인 시장 공략을 해왔습니다.

파나소닉은 인덕션 전기레인지와 오븐을 주력으로 전시했습니다.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이용해 팬케이크 만들기를 하고 있습니다. 화력을 높게 해서 빠르게 익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다 익은 팬케이크는 만든 사람이 먹으면 됩니다.

이 제품은 빵만드는 기기, 제빵기 입니다. 반죽을 넣고 설정하면 빵이 만들어집니다.

현장에서 제빵기를 이용해 만들어진 빵입니다.

이 제품은 착즙기입니다. 국내 제품인 휴롬과 비슷합니다. 과일이나 채소를 넣으면 빠르게 갈리고, 쥬스가 만들어집니다.

직접 오이와 사과를 넣고 만들었습니다. 맛은 없었습니다.

홈 엔터테인먼트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 체험도 할 수 있고~

퍼스널 케어

미용제품, 홈뷰티 제품도 볼 수 있습니다.

구강 세정기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최신 제품은 구강 세정기 ‘제트워셔 EW1411’입니다. 구강세정기는 치간, 잇몸, 치주 포켓에 남아있는 이물질을 말끔하게 제거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구강 관리가 가능합니다. ‘제트워셔 EW1411’은 분당 약 1600회 분사되는 강력한 제트수류로 치아 사이 사이의 이물질을 강력하고 깔끔하게 씻어냅니다. 

면도도 직접 해볼 수 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 전문가가 해주기도 합니다.

카메라

루믹스 카메라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게 했습니다.

4K OLED TV

HDR 10+와 HDR 10을 비교해놨습니다. 선명도 차이일텐데 눈으로는 잘 구분이 가지 않았습니다.

HDR(왼쪽)와 SDR(오른쪽)을 비교해놨습니다. 사진에는 잘 나오지 않았는데 확실히 HDR이 훨씬 밝습니다. SDR은 어둡습니다.

스마트홈

스피커에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했습니다. 명령을 내리면 TV에서 날씨검색, 음악 재생 등이 됩니다.

이어폰

올라운드형 블루투스 헤드폰 ‘RP-HTX80B’도 전시해놨습니다. HTX80B는 2007년 출시한 파나소닉의 베스트셀러 유선 헤드폰 ‘RP-HTX7’의 모던 레트로 디자인에 블루투스와 최신 사운드기술을 접목한 헤드폰입니다. 190g의 가벼운 무게와 푹신한 이어패드로 경쾌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베를린(독일)=테크플러스 에디터 송혜영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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